[Brand Story_인피니티④] 운전자의 마음을 움직이다…신의 한 수가 된 ‘인피니티Q50’

기사입력 2015.05.11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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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duct]

인피니티(Infiniti)는 다른 층위의 럭셔리를 표방해 온 차다. 1989년 Q45 모델로 북미에서 브랜드를 출범시킨 인피니티는 성능보다 감성을 전달하고자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

인피니티의 철학은 고객에게 차량의 구매는 물론 소유하는 전 과정에서 ‘내가 특별하게 대우받고 있다’는 느낌을 전달한다. 디자인, 퍼포먼스, 인테리어, 편의사양, 내구성 등 럭셔리카를 구성하는 모든 요소에서 녹여져 있다.

인피니티는 독일의 BMW, 벤츠처럼 100년이 넘는 오랜 역사를 가지진 못했지만 20여년의 시간 동안 인피니티 브랜드를 고급 브랜드 반열에 올라섰다.

인피니티가 브랜드 탄생부터 내세운 글로벌 태그라인은 '인스파이어드 퍼포먼서(Inspired Performance)'로 운전자가 마주하는 모든 순간의 퍼포먼스(Performance)를 통해 영감(Inspiration)을 불러일으킨다는 의미다.

인피니티의 모델들이 단순한 물리적인 이동 수단을 넘어 운전자의 마음까지 움직일 수 있도록 만들어졌음을 나타낸다. 이와 함께 인피니티는 전통적 럭셔리를 완전히 탈피한 모던 럭셔리(Modern Luxury)를 추구한다.

인피니티가 처음 선보인 모델은 고성능 세단 'Q45'와 고성능 쿠페 'M30'이다. 특히, 인피니티가 플래그십으로 내세운 Q45는 전면 그릴이 없는 파격적이고 모던한 디자인으로 첫 등장부터 눈길을 끌었다.

Q45에 이어 고성능 쿠페인 M30과 엔트리 세단인 G20이 출시된다. 인피니티 브랜드의 라인업이 갖춰진 셈이다. 1992년에는 3년간 생산된 M30의 뒤를 이어 엔트리급 세단인 J30이 출시됐다.

인피니티의 전성기는 2000년대 들어 찾아온다. 상품의 경쟁력도 높아졌는데 2003년 출시된 G35가 인피니티 부활의 견인차 역할을 했다.

프리미엄 스포츠 세단 '인피니티 Q50(이하 Q50)'은 인피니티가 럭셔리 자동차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명성을 한 단계 더 높이고자 2014년형 모델부터 도입한 'Q' 명명체계 첫 번째 모델이다. 새롭게 도입된 'Q'는 1989년 브랜드 탄생을 알린 최초 프리미엄 세단 'Q45' 성능과 역사를 상징하는 배지다.

Q50은 모던한 디자인과 영감을 주는 성능으로 정평이 난 인피니티가 오랜 기간 심혈을 기울여 내놓은 모델이다. 디자인은 에센스 스포츠쿠페, 에세라, 이머지E 등 인피니티 미래 디자인 언어를 보여 주는 콘셉트카 트롤로지의 디자인 DNA를 계승했다.

에센스의 '와이드 앤 로' 스타일을 반영해 낮은 전고와 넓은 전폭을 통해 안정감과 함께 스포티한 외관 이미지를 구현했다. 인피니티 고유의 더블 아치 디자인의 프런트 그릴과 초승달 모양의 C필러로 역동성을 더했다.

실내는 '드라이빙으로의 초대(Invitation to drive)'라는 콘셉트를 바탕으로 탑승자에게 운전의 즐거움과 안락함을 주는 데 초점을 맞춰 설계됐다.

Q50은 지난 2월부터 11개월 동안 총 2354대를 판매됐다. 디젤 모델인 2.2d는 단일 모델 기록을 갈아치우는 기록까지 수립했다. 지난해 6월에는 비유럽 브랜드 모델 중 유일하게 수입차 판매 10위권에 진입했다.

이러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인피니티는 프리미엄 품질에 아름다운 디자인의 고성능 모델인 Q70을 출시했다.

Q70 전 모델은 장인이 전통 옻칠공법으로 완성한 우드 트림이 기본 적용됐다. 조수석의 우드 디자인은 전면부터 차문까지 이어져 세련미가 느껴진다. 인피니티 라인업 중에서 가장 큰 사이즈와 편의사양으로 무장하고 있다.

더뉴 Q70은 준대형 스포츠세단의 역동성과 플래그십세단의 화려함을 모두 갖추고 있다. 일단 또 곳곳에 보스 프리미엄 오디오 시스템을 장착했으며, 운전자가 닿는 부위에는 소플레즈(SOFILEZ)라는 천연가죽 느낌의 인조가죽을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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