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nd Story_우리카드②] 카드사 진출 2년 ‘카드의 기본을 바로 세우자’컨셉으로 출시한 ‘가나다 체크카드’ 인기

기사입력 2015.05.18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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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tory]

지난 2013년 4월 우리은행에서 분사해 8번째 전업계 카드사로 야심차게 출발한지 2년째를 맞은 우리카드는 시장점유율과 순이익 모두 약진을 거듭하며 경쟁사들을 바짝 긴장시키는 모습이다.

우리카드는 국내 전업 카드회사 8곳 가운데 가장 역사가 짧다. 그러나 시장점유율이 분사 직전 7.3%에서 지난해 3분기 말 기준으로 8.6%까지 높아졌다.

올해 초 두 사업을 2015년 핵심사업으로 체크카드와 프리미엄카드에 주력할 것으로 보인다. 우리카드는 지난해 3분기에 체크카드 이용금액 업계 4위에 올랐다. 우리카드는 지난해 11월 첫 프리미엄카드를 출시했다.

은행계 카드사인 우리카드의 핵심사업은 단연 체크카드다. 분사 이후 고객 중심형 체크카드를 잇따라 선보이며 고객몰이에 나서고 있다.

체크카드의 실적 성장세는 우리카드가 공들여 내놓은 ‘가나다 체크카드’가 이끌고 있다. 가득한·나만의·다모아 등 3종으로 구성된 가나다 체크카드는 기존의 복잡했던 상품들을 과감히 가나다 한글체계로 브랜딩해 단순화, 체계화시킨 시리즈 상품이다.

‘고객에게 답이 있다’며 ‘카드의 기본을 바로 세우자’는 주문을 일관되게 강조하고 있다. ‘카드의 기본’은 ‘고객의 입장에서 사용하기 편리하고 혜택을 많이 주는 카드’였다.

우리카드는 가나다카드 출시와 동시에 '우리 가나다 헌장'을 제정해 선포했다. 이는 고객과의 신뢰와 고객만족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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