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nd Story_우리카드③] 소비자 선호 반영한 ‘가나다 카드’ 나뭇결 무늬 살린 디자인도 ‘호평’

기사입력 2015.05.20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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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duct]

지난 해 3월 말 출시한 우리카드의 ‘가나다 체크카드’는 창조와 융합의 발상으로 기업의 이익뿐만 아니라 영업 외적인 영역까지 경영의 폭을 넓혀가며 카드업계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우리카드가 생각하는 ‘카드의 기본’은 ‘고객의 입장에서 사용하기 편리하고 더 큰 혜택을 주는 카드’이다. 더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득한/㉯만의/㉰모아’ 체크카드 시리즈로 만들어졌다.

이렇게 탄생한 가나다 체크카드는 출시 4개월 만에 50만좌를 돌파하며, 고객에게 가장 사랑받는 체크카드의 대표브랜드가 되고 있다.

상품 이름을 간단하게 하고 상품군을 단순하게 하려는 시도의 출발점은 고객들에게 있었다. 가나다 카드 상품을 추천하는 직원이 먼저 고객에게 할인이 좋은지, 포인트가 좋은지를 묻게 하고, 그러고 나면 몇 분야에 집중한 '가'득한 혜택이 좋은지, '나'만 선택해 쓸 수 있는 혜택이 좋은지, 혹은 '다'방면으로 고른 혜택이 좋은지를 물어서 자신에게 맞는 가나다 카드를 선택하도록 설명할 수 있다.

이 같은 마케팅 방식에는 직원들은 물론 고객들도 공감하고 있다. 가나다 카드라는 이름도 고객들이 각 카드의 특징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지었고 이를 바탕으로 상품을 추천할 때도 고객이 원하는 게 무엇인지에 집중하기 때문이다.

할인선택의 폭도 다양화했다. 사용패턴에 따라 주요 업종에서 폭넓은 혜택, 선택 업종에서 높은 혜택, 모든 업종에서 조건 없는 혜택 등 3가지로 분류했다. 이를 다시 할인형과 포인트형으로 구분했다.

또 하나의 주요 특징은 복잡한 상품 라인업을 가나다 한글체계로 단순화한 것이다. 카드 플레이트와 디자인을 눈여겨볼 만하다.

우리카드는 카드 플레이트와 관련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환경표지인증을 획득했다. 업계 최초로 카드 플레이트에 자작나무 소재를 사용해 나뭇결의 고유한 무늬를 살린 디자인을 선보였다. 단순히 디자인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생태계를 위한 카드업계 최초 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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