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nd Story_오션월드①] 레저·힐링·엔터테인먼트 까지 ‘물’ 만난 워터파크

기사입력 2015.06.15 09:15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132036001494408408.jpg
[Market]

국내 레저 산업이 성장기, 성숙기에 접어들면서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여가생활의 활용을 위한 방법으로 테마파크를 선호하고 있다. 이 가운데 물을 주제로 한 레저공간인 워터파크 조성이 크게 이루어졌다.

워터파크는 각종 물놀이 관련 어트랙션과 시설물 등이 추가되어 다양한 레저와 힐링, 엔터테인먼트 기능이 복합적이고 역동적으로 작용하는 테마파크다. 워터파크는 입지조건이 좋고 이용하기 쉬운 장점 때문에 방문객들의 선호도가 높다.

우리나라의 경우 1982년 부곡하와이를 시작으로 1996년 용인에 대규모로 에버랜드 캐리비안베이가 등장했다. 그 후 천안 상록리조트의 아쿠아랜드, 대명리조트의 오션월드, 한화리조트의 워터피아 등이 연이어 개점했다.

현재 국내에 캐리비안베이(경기도 용인), 오션월드(강원도 홍천), 스파캐슬(충남 예산군), 워터피아(강원도 속초), 스파비스(충남 아산), 스파밸리(대구 달성군) 등이 대표적이다.

국내는 오션월드, 용평피크아일랜드 등 대규모 시설을 갖춘 강원도 지역이 가장 높은 매출을 기록하고 있으며 이어 경기도와 경상도, 전라도, 충청도 순으로 나타났다.

세계테마파크협회(TEA)가 발표한 세계 워터파크 순위(2013년 기준)에도 국내 4개 워터파크가 선정되며 우리나라 워터파크의 우수성이 입증됐다. 이 중 강원도 홍천의 대명 오션월드가 세계 4위, 국내 1위에 이름을 올렸으며 캐리비안베이, 웅진플레이도시 등이 포함됐다.

오션월드는 이집트 사막 한 가운데 자리한 오아시스와 그곳에 펼쳐진 낙원을 컨셉으로 주변 사설과 유기적으로 조성되어 종합리조트 성격이 강조된다. 오션월드는 2030세대가 구매자의 60%를 차지하고 있지만 60대 방문객의 성장률이 164%로 2030세대(118%)보다 높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는 점도 주목할 만 하다.
<저작권자ⓒ브랜드디스코버 & branddiscover.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BEST 뉴스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26986
 
 
 
 

회사명 에이팀화이트 제호 브랜드디스코버 등록번호 서울아 01462 등록일자 2010년 12월 29일
발행일자 2011년 4월 25일 주소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 100-20 삼경빌딩 4층 전화 02-326-2680
발행인·편집인 전재호 청소년보호책임자 안인옥

Copyright © 2011-2017 branddiscover.co.kr all right reserved.

브랜드디스코버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