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nd Story_오션월드②] 대명리조트에서 야심차게 오픈한 아쿠아파크

기사입력 2015.06.16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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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tory]

강원도 홍천에 있는 비발디파크 오션월드는 대명리조트에서 야심차게 오픈한 대규모 물놀이 시설로 지난 2006년 여름 오픈했다. 이용객들에게 ‘건강한 즐거움(Healthy Entertainment)’을 선사하기 위한 테마 아쿠아파크(Theme Aquapark)로 사막 한가운데 위치한 오아시스라는 독특한 테마로 조성했다.

홍천 팔봉산 자락으로 이어지는 천혜의 자연으로 둘러쌓여 있고 사계절 리조트로 쾌적한 환경에 중점을 두고 있다. 넓은 자연 속에 자리 잡아 아름다운 경관을 동시에 만끽할 수 있는 것이 강점.

오션월드는 이집트 사막의 오아시스 풍으로 설계하고 스핑크스와 피라미드 이미지를 이용해 이집트 특유의 신비로움을 풍기는 것이 특징이다.

전체 규모는 실내존 43,291㎡, 익스트림존 25,787㎡, 파도풀존 19,284㎡, 다이나믹존 31,242㎡, 메가슬라이드존 7,041㎡로 총 126,645㎡이며, 이는 축구장 14배 넓이로 동시 수용 가능인원은 2만 3천명에 달한다.

오션월드는 크게 실내존, 익스트림존, 다이나믹존, 메가슬라이드존으로 구분되며 실내존은 파도풀, 유수풀, 튜브/바디슬라이드, 바데풀, 유아/어린이용 워터플렉스, 찜질방, 테라피 센터, 야외 노천탕 등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이용할 수 있다.

대표시설인 대형 파도풀 ‘서핑마운트’는 수문에서 파도가 미치는 해변까지 길이가 110m, 해변 둘레도 120m가 넘는다. 6인승 튜브를 타고 최대 23.5m 높이에서 68도의 급경사를 따라 떨어진다. 낙하와 수직상승의 짜릿한 스릴을 맛볼 수 있는 ‘슈퍼 부메랑고’와 물살을 가르며 질주하는 세계 최장 길이(300m)의 물놀이 코스터 ‘몬스터 블라스터’도 압권이다.

오션월드는 한국에서 워터파크 붐을 일으키며 최단시간에 세계 워터파크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2006년 개장 이후 타 워터파크에 비해 눈에 뛰는 성장한 비결은 매 해 익사이팅한 어트렉션을 개발과 이효리 같은 당대 최고의 빅 스타를 활용한 스타마케팅의 효과를 톡톡히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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