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nd Story_신한은행①] 4대 은행 시대…‘신한은행’ 최고 실적 달성

기사입력 2015.07.16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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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90년대 우리나라 주요 은행권은 조흥은행, 상업은행, 제일은행, 한일은행, 서울은행 시대를 지나 오늘날에는 신한은행, 국민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이 국내 4대은행으로 꼽힌다.

이가운데 신한은행이 1조4552억을 달성하여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 뒤이어 우리은행이 1조2140억원, 국민은행이 1조290억원, 하나·외환은행이 1조2000억원을 달성했다. 활동 고객수는 국민 1250만명, 신한 820만명, 우리 770만명으로 추산된다.

주거래은행 통장으로 쓰이는 수시입출금식 계좌 점유율은 올해 3월 말 현재 국민은행이 23%, 신한은행이 13.6%, 우리은행이 12.9%, 농협은행이 12.2%을 차지했다.

관계자들에 따르면 국내 리딩뱅크는 신한은행으로 꼽힌다. 신한은행은 동화·제주·조흥은행을 차례로 인수하면서 몸집을 불렸다.신한은행의 올 3·4분기 누적 영업이익은 1조 5913억원이다. 국민은행은 1조 1016억원으로 같은 기간 신한은행의 당기순이익은 1조 2723억원으로 국민은행보다 5000억원 정도 많다.

올해는 은행들 사이에 고객 쟁탈전이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해질 전망이다. 신한은행이 굳건히 지키고 있는 국내 은행 선두자리를 국민은행과 통합된 하나-외환은행이 강하게 도전장을 내밀 것으로 관측된다.

신한은행은 내부적으론 리스크 관리에 최대한 만전을 기하겠다는 계획이다. 이어 저성장, 저수익 기조가 만연한 국내 시장에서 벗어나 해외시장으로의 확대를 내년도 최대 사업으로 준비하고 있다. 이를 위해 신한은행은 현재 베트남, 인도, 필리핀 등을 잇는 동남아시아 금융밸트를 중심으로 진출 국가를 다양화해 금융한류를 확산해 나가겠다는 전략을 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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