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nd Story_신한은행④] 금융권 최초로 브랜드경영 선포…은행 마스코트 ‘신이와 한이’도 인기

기사입력 2015.07.21 09:15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132036001494408408.jpg
[Promotion]

신한은행은 지난 2011년 금융권 최초로 브랜드 경영을 도입했다. 따뜻한 금융을 미션으로 내세우며 상품과 서비스, 자금운용 등 모든 분야에 걸쳐 신한은행과 고객, 사회의 가치가 상생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자는 의미다.

신한은행은 기존 제조업에서만 사용되었던 브랜드경영을 금융서비스업에 적극적으로 적용하기 위해 브랜드전략본부라는 전담조직을 신설했다. 이 역시 브랜드와 관련한 우리나라 금융권 최초의 메인 부서다.

신한은행은 ‘금융의 힘으로 세상을 이롭게 한다’라는 존재 목적 하에 임직원 및 고객 인식 조사를 통해 신한은행의 이미지들을 형상화 했다. 신한금융그룹의 브랜드 가치체계인 ‘따뜻한 금융’을 이루고자 고객과의 상생(Togetherness)을 브랜드 핵심의 한 축으로 정하는 한편, 대한민국 금융 역사상 가장 빠른 성장을 이룬 선도적인 이미지로서의 은행자산으로 여겨지는 금융리더쉽(Leadership)을 다른 한 축으로 하여 ‘투게더십(Togethership)’이라는 브랜드 핵심 가치를 도출해냈다.

투게더십은 은행만의 이익을 위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의 성공을 위해 고객과 손을 잡고 함께 크는 리더쉽을 뜻한다. 고객과 신한은행이 함께 성장하며 서로에게 이로운 삶을 제공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이와 함께 진정성, 통찰력, 혁신성 및 통합성이라는 네 가지 고객과의 약속을 명문화 하고, 이를 실천하기 위해 ‘금융소비자헌장’을 천명하였다.

신한은행은 ‘더 나은 내일을 위한 동행’이라는 브랜드 슬로건 아래 각종 대내외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매년 전 직원을 대상으로 브랜드아카데미를 운영하는 한편, 브랜드 전문가 초빙강연 등을 실시하며 직원들의 브랜드 의식 함양을 통한 소통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장기적인 성장동력이 바로 고객과 사회와의 관계를 통한 브랜드 경쟁력 제고라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브랜드경영을 사업계획 전반에 반영하여 전사적인 브랜드 활동을 독려하고 있는데, 이는 신한은행이 성과위주의 근시안적 시야가 아닌 장기적인 성장 동력으로서 브랜드를 바라보고 있음을 나타낸다.

브랜드 친근감 확보 및 고객 마케팅 강화를 위해 개발된 새로운 기업 캐릭터 ‘신이’와 ‘한이’를 선보이기도 했다.

지난 2011년 ‘신이’와 ‘한이’는 이런 신한은행의 전사적 브랜드 경영의 일환으로 태어났으며, 더 나은 내일의 꿈을 키워주는 금융동반자로서 인간에게 가장 친숙하고 믿음직한 강아지와 꿈을 이뤄주는 요정을 모티브로 한 강아지 요정으로 디자인됐다.

맑고 큰 눈은 순수함과 통찰력을, 반짝이는 하트형 코는 섬세한 감각을, 밝은 미소는 긍정적인 성격을, 흰 날개는 꿈을 향한 비상을 상징하며 친근하고 귀여우면서도 신뢰감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신이’, ‘한이’ 캐릭터는 신한은행의 커뮤니케이션 메신저로서 영업점, 통장, 카드, 광고홍보물, 사은품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고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저작권자ⓒ브랜드디스코버 & branddiscover.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BEST 뉴스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36068
 
 
 
 

회사명 에이팀화이트 제호 브랜드디스코버 등록번호 서울아 01462 등록일자 2010년 12월 29일
발행일자 2011년 4월 25일 주소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 100-20 삼경빌딩 4층 전화 02-326-2680
발행인·편집인 전재호 청소년보호책임자 안인옥

Copyright © 2011-2017 branddiscover.co.kr all right reserved.

브랜드디스코버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