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nd Story_쏘카④] 신뢰할 수 있고 편리한 라이드셰어링 플랫폼

기사입력 2015.09.08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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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duct]

‘쏘카’는 모바일 기반의 앱 서비스를 통해 이동수단의 편의를 극대화하는 ‘O2O(Online to Offline)’ 서비스의 대표주자로 이용자 편의를 강화한 다양한 서비스를 출시하고 있다.

쏘카는 카카오택시와 서비스 제휴를 통해 쏘카 모바일 앱 내에서도 실시간 택시 호출 기능을 제공한다.전국 기사회원 9만명, 누적 호출 수 300만건 이상의 국내 최대 모바일 택시 앱 ‘카카오택시’와의 제휴를 통해 스마트한 이동수단의 연결성을 높였다.

쏘카 이용자가 선택한 쏘카존에서 편도로 이용 가능한 차량이 없을 경우 ‘택시 호출하기’ 버튼만 누르면 별도로 출발지, 목적지를 입력할 필요 없이 바로 택시를 호출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이용자의 현 위치에서 쏘카존까지의 이동을 원하는 경우나 쏘카 사용 후 반납존에서 다음 목적지까지 빠른 이동을 원하는 경우 쏘카 앱에서 바로 카카오택시를 부를 수 있다.

또한 출퇴근 시간 ‘나 홀로’ 차량을 줄이는 방법을 모색하여 ‘카풀’ 커뮤니티 활성화에 나섰다. 사는 지역과 출퇴근지가 같은 사람끼리 차를 함께 타기 위한 커뮤니티니 모바일 카풀 애플리케이션 ‘쏘카풀’ 베타서비스가 대표적이다.

공영주차장에 차량을 배치해 놓고 스마트폰 앱을 이용해 이를 예약·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공유경제형 서비스 카셰어링으로 지난해 말까지 50만 회원을 확보했다.

차량 공유 의사가 있는 운전자가 ‘쏘카풀’ 앱을 내려받은 후 (출퇴근) 여정을 등록하면 경로가 맞는 탑승객과 자동으로 연결하는 방식이다. 쏘카는 매칭 때 운전자·탑승객 상호 안전을 위해 서로의 연락처를 알 수 없도록 일회용 안심번호를 사용한다. 쏘카는 베타서비스 기간 카풀 수요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서울시내 구간과 서울~판교, 서울~분당 구간에 집중해 서비스를 활성화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쏘카는 업계 최초로 안드로이드와 iOS 기반의 스마트워치 지원을 시작했다. 이는 카셰어링 서비스와 웨어러블 기기가 만난 최초의 시도로, 카셰어링 이용 시 주머니에서 휴대폰을 꺼내지 않고도 바로 차량을 제어할 수 있도록 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쏘카는 기존 스마트폰 위젯에서 지원하던 주요 차량 제어 기능을 시계 위로 옮겨 예약한 차량 문을 열고 잠그거나 주차장에서 차량을 찾기 위해 비상등이나 경적을 작동시킬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워치에서는 음성을 통한 차량제어가 가능하다. ‘문 열어!’, ‘닫혀라!’, ‘비상등!’, ‘빵빵’ 하고 말하면 주머니에서 스마트폰을 꺼내지 않고도 모든 기능을 작동시킬 수 있다.

애플워치용 앱에서는 더 다양한 기능이 가능하다. 예약한 차량 제어 뿐 아니라 예약한 차량의 위치를 지도와 연동해 빠르게 위치를 확인할 있도록 안내하고, 차량 예약 정보를 표시해 차량 번호나 예약정보, 운행 중 반납시각을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쏘카는 향후에는 데이터 분석을 통한 맞춤형 서비스 제공 등 O2O 서비스 확대를 위한 다양한 제휴 마케팅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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