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nd Story_파리바게뜨 코팡③] “없어서 못 먹어요~” 히트 친 제품의 공통점은?

기사입력 2016.04.14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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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에서 ‘핫’한 제품이 없어서 못파는 제품으로 떠오르고 있다. 먹고, 입고, 본 것을 그대로 사진으로 남기고 SNS에 올리는 젊은 세대들의 행동 패턴이 단시간에 소비 트렌드를 주도한다는 것을 알 수 있는 현상이다.

SNS에서 빠르게 히트 친 제품은 허니버터칩이 대표적이다. 해태제과에서 출시한 허니버터칩은 감자칩은 짭짤하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달콤한 감자칩으로 이슈를 끌었다. 편의점, 마트에서 쉽게 구할 수 없을 정도로 품귀 현상을 일으켰다. 온라인 카페에서 웃돈을 주고 허니버터칩을 구매하고자 하는 사람들의 글이 심심치 않게 올라오는 웃지 못할 일도 해프닝도 일어났다.

처음처럼 순하리도 SNS에서 먼저 이슈를 일으킨 제품이다. ‘소주계의 허니버터칩’이라는 별칭까지 얻었다. 용량 360ml에 알코올 도수 14도로 천연 유자 농축액과 유자향이 첨가돼 새콤달콤한 소주라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창조했다.

파리바게뜨 코팡도 출시 전부터 SNS에서 핫한 아이템으로 주목받았다. 애초 파리바게뜨는 코팡을 프랑스 파리 매장인 샤틀레점과 오페라점에서 ‘브리오슈 크렘 드 레 레드 빈’이라는 이름으로 이 제품을 먼저 출시했다.

파리 현지 매장을 방문한 관광객들이 SNS에 뛰어난 맛에 대한 글을 올리면서 국내에 역수입으로 출시된 제품. 코팡은 연일 매진 사례를 보여 쉽사리 맛보기 힘든 제품 반열에 올랐다. 실제로 이 제품은 출시 열흘 만에 판매량이 30만개를 돌파했다.

까다롭기로 소문난 파리지앵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는 ‘한류 빵’이라는 네임을 얻으면서 코팡의 대한 기대감과 호기심이 높아졌다. 국내 출시 이후에도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트위터, 블로그 등에서 코팡에 대한 소비자들의 시식후기와 인증샷이 지속적으로 올라오며 좋은 반응을 이끌었다.

뒤를 이어 올해는 오리온에서 출시한 ‘초코파이 바나나’가 뜨는 제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인스타그램에는 약 2만건이 넘는 초코파이 바나나 관련 글이 올라왔다. 소비자들은 SNS에서 초코파이 더 맛있게 먹는 방법을 공유하는 등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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