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nd Story_정관장③] “홍삼이 대세” 전 연령층이 먹는 건강기능식품

기사입력 2016.05.10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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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duct]

정관장은 어른들을 위한 ‘화애락’, ‘천삼’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아이키커’ ‘홍이장군’ 등 연령층에 맞춘 차별화된 제품으로 소비자 니즈를 충족시켰다.

정관장에서 가장 인기 있는 홍삼 농축액 홍삼정 시리즈는 1년에 3000억 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는 베스트셀러 제품이다.

‘홍삼정 플러스’는 117년 제조 노하우와 원료 고급화를 통해 사포닌, 아미노산, 아미노당, 홍삼다당체, 미네랄 등 다양한 홍삼유효성분을 최적화했다. 국민 한명이 한 병 이상 먹었을 정도로 홍삼제품류 중에서는 독보적 인기를 누렸다. ‘홍삼정플러스’는 ‘20초 홍삼’이란 애칭으로도 불린다. 20초에 1병꼴로 판매될 정도로 대중적으로 인기가 높다.

‘홍삼정 에브리타임’은 휴대와 섭취가 불편하다고 생각하는 홍삼에 대한 고정관념을 바꾼 상품이다. ‘홍삼정’ 농축액을 액상 형태로 스틱포장에 담아 휴대와 섭취가 간편하다.

지난해 드라마 ‘미생’과 올해 방영한 ‘태양의후예’에서 주인공이 간편하게 섭취하는 장면이 전파되면서 열풍을 일으켰다. 전 연령대의 관심을 끌며 정관장 전체 제품 중 판매 기준 2위에 오르는 등 베스트셀러 제품으로 성장했다.

정관장 홍이장군은 어린이 홍삼 시장이라는 새로운 영역을 개척한 상품이다. 나이에 맞게 총 4단계로 구성돼 있다. 3~4세는 1단계, 5~7세는 2단계, 8~10세는 3단계, 11~13세는 4단계로 나뉜다. 어린이 성장 단계별로 최적화된 성분·함량으로 체력과 면역력을 챙길 수 있다.

홍삼 외에도 당귀나 발아현미 등 천연 소재를 부원료로 사용하고 배 농축액 등으로 맛을 내 까다로운 어린이들 입맛과 영양 균형을 이뤘다. 간단한 라운드형 파우치 포장으로 언제 어디서나 휴대하며 섭취할 수 있도록 만들었고 깜찍한 홍이장군 캐릭터로 친근함을 높였다.

우리나라를 방문하는 유커에게 인기 있는 제품은 ‘천녹삼’이다. 천녹삼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건강기능식품인 홍삼과 녹용이 어우러진 제품으로 우리나라와 중국을 중심으로 원기회복의 대표 소재로 각광 받고 있는 건강 소재이다.

정관장 ‘천녹삼’은 한 세트에 45만원으로 높은 가격대이다. 하지만 홍삼과 녹용에 익숙한 40대~50대 고객들에게 인기가 높으며, 최근에는 면세점에서 중국관광객들 중심으로 매출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출시 5개월여 만에 8,000세트 이상 판매될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여성 건강관리를 위한 전문 브랜드 ‘화애락’은 갱년기 여성의 건강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을 인정받고 있다.

'화애락진'은 갱년기 여성의 건강에 도움을 주는 작약, 당귀 등의 식물성 성분을 조화시켜 홍삼과 기능성 성분의 효과를 동시에 얻을 수 있다. 또 '화애락큐'는 먹기 쉽고 휴대가 간편한 타블렛형 제품으로, 야외 활동이 많은 중년 여성들의 니즈를 파악해 출시했다.

정관장 ‘화애락본’은 홍삼의 피로회복 등 기능성과 함께 여성들의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당귀, 석류 등의 식물성 성분을 조화시켜 기초체력 관리와 갱년기 증상 등의 여성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어 50~60대 갱년기 전후 여성들에게 인기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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