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 콘텐츠 왕국이 만든 브랜드관 ‘tvN 정글’

CGV용산아이파크에 개관한 tvN 브랜드관…평일 천여 명 관람
기사입력 2017.08.07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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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은 콘텐츠 왕국이다.

 

지난 2006년 개국 이후 즐거움엔 끝이 없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참신하고 도전적인 콘텐츠를 선보였다.

 

응답하라, 꽃보다 시리즈에 이어 올해 윤식당, 알쓸신잡도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타 방송사에서 비슷한 포맷의 방송이 제작되기도 했다. 이슈를 넘어 하나의 트렌드를 만든 셈이다.

 

tvN 콘텐츠는 즐거움엔 끝이없다는 콘셉트가 명확하다.

 

응답하라 시리즈는 대사, 소품, OST, 풍경 까지 시청자들을 그때 그 시절로 소환했다. ‘꽃청준 시리즈’ ‘삼시세끼는 힐링과 위안의 시간을 가져다주었다

 

브랜드는 명확한 콘셉트를 소비자에게 경험시킨다. tvN은 가장 즐거움이라는 자신들의 콘텐츠를 시청자들에게 경험하게 했다 이쯤 되면 tvN을 하나의 브랜드라 불러도 손색이 없다

 

tvN이 시청자 곁으로 한 발짝 더 다가갔다

 

지난 달 18일 CGV용산아이파크몰에 즐거움엔 끝이없다tvN의 콘셉트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 생겼다.

 

‘tvN J’ungle(이하 tvN 정글)’tvN이 가지고 있는 즐겁고 새로운 이미지를 미지의 공간을 정글로 재미있게 표현한 브랜드 공간이다.

 

tvN 정글은 즐거움을 뜻하는 ‘Joy’와 새로운 재미가 끊임없이 발견되는 미지의 공간 정글(Jungle)’을 합친 단어로 끊임없이 즐거움을 추구하는 tvN의 모습을 상징한다.

 

브랜드디스코버가 찾은 tvN 정글은 평일 오후임에도 관람객들로 붐볐다tvN 정글 스텝은 평일에만 천 명 정도의 사람들이 방문한다고 밝혔다

 

공간은 푸른 이파리로 둘러쌓여 하나의 작은 정글을 떠올리게 한다. 새로움을 발견할 수 있는 미지의 공간인 정글을 tvN의 관점으로 재해석하고 tvN의 스토리와 콘텐츠를 시각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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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보고 싶은 명장면 상영관토이카메라를 통해 바라보는 프로그램 스틸 사진들, tvN의 히스토리를 전하는 폰부스나뭇잎점 자판기 등 풍성한 코너들이 준비되어 있다

정글 속에 갇힌 신묘한 힘기묘한 힘인형 뽑기 방과 대형 묘한인형과의 인증 포토존 등 tvN 정글과 신서유기의 콜라보가 전시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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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알쓸신잡’, ‘신서유기’, ‘비밀의 숲’, ‘하백의 신부’ 등 43명의 출연진들과 tvN의 16명 크리에이터들이 직접 꼽은 즐거움 오브제들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나영석PD는 즐거움 오브제로 자신의 자동차를 꼽으며 삼 년째 세차 안해 세상에서 제일 더럽다. 사람은 안태우고 나만 탐. 내 세상이라는 은밀한 기쁨이라 말했고즐거움 아이콘으로는 인기만화 슬램덩크정대만캐릭터를 꼽으며 마음이 정화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tvN 정글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밤 10시까지 열린다. 관람은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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