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 톡 튀는 탄산수 트레비, 소방관들에게 응원의 TALk!

트레비, 119 소방관 에디션 출시
기사입력 2017.11.1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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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5년부터 국내에 탄산수 바람이 불었다. 탄산수가 다이어트와 변비에 도움을 준다고 알려지면서 즐겨 마시는 소비자가 급격히 증가했다. 

탄산수 열풍으로 페리에, 초정탄산수, 트레비, 씨그램, 디아망 등 브랜드도 다양해졌다. 이가운데 롯데칠설음료의 트레비는 어떻게 차별화를 시도했을까.
 
트레비는 시즌별 테마로 스페셜 에디션을 선보이고 있다. 스페셜 에디션은 기존 패키지 디자인에 변화를 주어 새롭게 출시하는 제품이다.
 
에디션 출시는 시즌 때만 한정적으로 선보이기 때문에 소비자들의 구매 욕구를 자극한다.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트레비만의 한정판 시리즈를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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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0월에 출시된 트레비는 천연라임향에 이어 5년이 지난 2012년 11월에 천연레몬향과 플레인 맛을 내놓았고, 2015년 4월에 천연자몽향을 출시했다. 뿐만 아니라 탄산수 용기의 사이즈도 ‘355 캔’, ‘280ml 병, ‘300ml, 500ml, 1.2L 페트병’ 등 다양하다.
 
특히 트레비는 'Stylish Sparkling Water'라는 콘셉트에 맞추어 매년 봄과 가을마다 ‘트레비 스페셜 에디션’을 내놓으며 소비자의 감성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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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에는 벚꽃 에디션(천연 라임향, 천연 자몽향), 11월에는 트레비 가을 에디션(천연 레몬향, 천연 자몽향)을 선보였다. 

같은 해 8월 중순에는 트레비 한정판 패키지로 패션브랜드 오아이오아이(OiOi)와 콜라보를 진행했다. 트레비 레몬과 라임(10pet)와 오아이오아이 에코백으로 구성된 패키지는 OiOi의 디자인 감성과 트레비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고객들의 소유욕을 불러 일으켰다.
 
올해도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스페셜 에디션을 진행했다. 2017년 4월에 봄을 상징하는 꽃인 ‘개나리’와 ‘벚꽃’으로 소비자의 마음을 한번 더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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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가을 에디션은 이전과는 다른 스페셜 에디션을 선보였다. 11월 9일을 맞아 소방의 날을 기념하는 에디션이다. 트레비는 용기에 ‘영이와 웅이(소방관 캐릭터)’를 새겨 넣고, 소방관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함께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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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관 에디션은 소방의 날을 맞아 소방관들의 더 나은 생활과 복지를 위하는 취지로 제작되었다. 11월에 판매된 제품 수익 일부분은 소방관에게 기부금으로 전달된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그 동안 롯데마트와 협업해 봄, 가을 시즌별 테마로 트레비 에디션을 선보여 왔지만, 올해는 밤낮으로 국민의 안전을 위해 힘쓰는 소방관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이에 작은 힘이 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소방관들의 처우 개선과 복지 증진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지금까지 스타일리쉬한 에디션을 선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아온 트레비. 이제는 예쁜 탄산수를 넘어, 예쁘고 착한 탄산수로 거듭나고 있다. 내년 봄, 또 다시 찾아올 트레비의 변신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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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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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레비맛있어
    • 트레비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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