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바른 생리통 상식 널리 알려요!”

이지엔6와 함께하는 생리통 바로알기 캠페인 프로모션 제안 ‘눈길’
기사입력 2017.12.01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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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통증, 우울……. 생리통을 떠올리면 생각나는 말이다. 아직 우리 사회는 생리통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갖고 있다. 심지어 진통제를 복용하면 내성이 생긴다는 잘못된 정보로 약을 기피한다.

 

올바른 생리통 상식을 알리기 위해 대학생들의 뜨거운 배틀이 펼쳐졌다. 지난달 30일 대웅제약 베어홀에서 ‘이지엔6와 함께하는 생리통 바로알기 캠페인 프로모션 제안’ 이란 주제로 41회 브랜드콘서트가 열렸다. 지난 27일 예선을 거쳐 선발된 16개 팀이 이날 결선무대에 올랐다.

 

16개 팀은 잘못된 생리통 상식을 바로잡는 진정성 있고 참신한 프로모션을 제안했다. 또 팀별로 제시한 콘셉트에 영상, 동화, 애니메이션, 게임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접목해 청중의 흥미를 더했다.

 

이들은 “여성들이 생리통을 무조건 참아야 한다는 수동적인 자세에서 벗어나야 한다. 진통제 내성은 잘못된 상식이다. 올바른 생리통 해소 방안을 정확히 알고 있다면 생리통에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 많은 팀이 생리통을 주제로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자리가 없다는 점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들은 “단순히 인터넷, 약국에서 듣는 일방향적 정보 전달보다 진솔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특강, 토크쇼 형태의 자리가 마련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아버지, 남자친구 등 남성을 타깃으로 한 프로모션도 참신하게 다가왔다. 사랑하는 사람의 아픔에 공감해주는 것만으로도 생리통 인식 개선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설명이다.

 

심사에는 대웅제약 CH마케팅팀 한혜정 PM, 서윤정 PM, 임상훈 뮤지컬배우, 한국소비자포럼 전재호 대표, 안인옥 이사가 참여했다. 명확한 콘셉트, 일관된 논리, 탁월한 소통을 기준으로 ▲최우수상(1팀) ▲우수상(1팀) ▲장려상(2팀)을 선정한다. 시상식은 오는 28일 브랜드아카데미 수료식에서 이뤄진다.

 

한혜정 PM은 “많은 사람들에게 이지엔6를 알리고 올바른 진통제 사용법을 전달할 수 있는 참신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자리였다”고 말했다.

 

한편 대웅제약 이지엔은 지난 9월 대학생 마케팅 서포터즈를 출범하여 소비자 의견을 적극적으로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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