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슈피겐코리아, 모바일 패션을 넘어 글로벌 메가브랜드 기업으로

기사입력 2017.12.28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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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피겐코리아는 2009년 설립되어 울트라하이브리드, 슬림아머, 네오하이브리드 등 세계적으로 히트를 친 스마트폰 보호케이스를 주축으로 블루투스 이어폰, 차량용 거치대, 노트북 가방 등 다양한 모바일 악세서리를 제작하는 모바일 패션 브랜드 ‘슈피겐’을 운영하고 있다. 


전년에는 캠핑 랜턴 제작을 시작으로 모던 라이프 스타일 전문 브랜드 ‘티퀀스’를 런칭. LED 랜턴, 우산, 푸드스케일 등 신제품을 출시하며 생활 용품 전반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슈피겐코리아는 사업 초창기부터 국내와 미국의 디자인 연구소를 기반으로 유럽, 중국, 일본, 홍콩, 싱가폴 등 글로벌 시장에 진출해 브랜드 인지도를 다졌다. 


시장 트렌드를 고려한 사용자 편의 제품 기획에 노력한 결과 전체 매출에 80%를 차지했던 북미 중심의 매출구조에서 2015년말 국내 최초로 유럽 시장에 고정사업장(Permanent Establishment) 없는 온라인 판매 채널을 구축하였다. 


이후 다양한 판매 및 마케팅 노하우를 활용해 2년 만에 460억원의 유럽 온라인 매출을 달성하면서 금년, 산업자원통상부 장관상에 이르기도 했다.

 

특히 슈피겐코리아의 대표 스마트폰 보호 케이스 울트라하이브리드는 슈피겐코리아의 독자 기술 ‘에어쿠션’을 적용해 미국 밀리터리 드롭 테스트를 통과할 만큼 기기 보호 기능에 집중 하면서도 투명한 백패널을 사용해 기기 본연의 디자인을 돋보이게 한 제품으로, 전 세계에 300만대 이상 판매된 효자 상품이다.

 

슈피겐코리아는 최근 소비자와의 접점 확대 및 고객 서비스 강화를 위해, 스마트폰 액세서리 시장의 핵심상권인 영등포구청역 근처 영등포 유통상가에 첫 오프라인 직영 매장을 오픈했다. 온라인 뿐만 아니라 오프라인에서도 쉽게 슈피겐 제품을 접할 수 있도록 오프라인 매장 추가 확대를 추진 중하고 있으며, 뛰어난 제품력을 내세워 지난해부터는 국내외 제조사를 포함한 기업간 협업을 확대 중이다.

 

㈜슈피겐코리아는 모바일 액세서리 전문기업에서 프록터앤드갬블(P&G)와 같은 메가 브랜드 보유 기업으로의 변신을 모색하고 있다. 


빠른 글로벌 트렌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대량생산 유통방식이 아닌 소량생산 및 시리즈 론칭 방식을 적용, 리스크를 줄여 나갈 방침이다.

 

㈜슈피겐코리아 김대영 대표는 “앞으로 모바일 액세서리 품목을 더욱 다양화하고 보조배터리 시장에도 진출할 계획”이라며, “현재 운영 중인 슈피겐과 티퀀스를 시작으로 브랜드를 지속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를 통해 미국 최대 온라인 쇼핑몰인 아마존의 메인 페이지를 장식하여, 국내·외 다양한 브랜드를 선보이는 것이 목표”라고 포부를 밝혔다.

 

[브랜드디스코버 편집국 기자 sowon@branddiscov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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