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하이스탁론, 13년 연속 스탁론 시장 선도… 최근 코스닥시장 활황에 더 각광

기사입력 2017.12.28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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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스탁론은 증권금융의 새로운 분야인 주식매입자금대출 시장을 국내 최초로 개척한 브랜드다. 


당시 증권사 신용으로는 자기자본 대비 1.5배까지만 투자할 수 있었다. 반면, 스탁론이 나오게 되면서 자기자본의 3배 이상을 추가로 주식투자에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추가 투자한도를 자기자본의 3배로 늘린다는 것은 기존 증권사들에 비해 리스크가 따를 수밖에 없는 선택이었기에 당시로서는 독보적인 콘셉트였다.

 

이처럼 투자배수를 4배(자기자본 포함)까지 획기적으로 높인 상품을 설계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하이스탁론만이 보유한 위험관리 노하우가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위험관리시스템으로 특허 받은 RMS(Risk Management System)에 의해 투자종목의 위험도를 체계적으로 관리함으로써 고객과 회사의 위험을 사전에 예방하고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었다.

 

스탁론은 시중에 나오자마자 더 높은 수준의 레버리지 투자에 목말랐던 고객들 사이에 반향을 일으키며 선풍적 관심을 끌었다. 2004년 출시한 이래 13년간 줄곧 스탁론 업계 선두 자리를 내놓지 않고 있는 하이스탁론은 현재 50% 내외의 독보적인 시장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

 

스탁론은 본인이 가진 자산보다 더 많이 주식에 투자하고자 할 때, 증권 계좌의 자산을 담보로 자금을 빌려 쓸 수 있는 서비스다. 


주식시장의 업황에 따라 상당한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는데, 특히 요즘처럼 코스닥 시장이 활황일 경우 스탁론에 대한 개인투자자들의 관심은 더 뜨거워지기 마련이다.

 

금리나 투자가능종목 등에서 증권사 신용에 비해 스탁론의 이용조건이 좋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스탁론을 이용해 주식을 추가 매입하려는 투자자들뿐만 아니라 증권사에서 미수나 신용을 이용 중인 투자자들까지 장점이 더 많은 스탁론으로 갈아타려는 움직임이 활발하다.

 

하이스탁론이 주식시장에서 신용투자의 새 지평을 연 것으로 평가받는 이유가 단지 증권사와 증권금융이 양분하던 주식담보대출 시장의 틈새를 효과적으로 공략했기 때문만은 아니다. 

하이스탁론이 고객들로부터 주목받을 수 있었던 가장 큰 배경은 주식투자자들의 눈높이에 맞는 상품개발과 서비스에 쏟은 아낌없는 투자와 노력 덕분이다. 업계 최고의 전통과 신뢰를 이어오고 있는 하이스탁론은 앞으로도 더 좋은 상품 개발과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브랜드디스코버 편집국 기자 sowon@branddiscov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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