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겁고 아름다웠던 ‘브랜드아카데미 시즌13’ 수료식 현장

브랜드아카데미 16주 과정 이수한 팀 화이트 116명 수료
기사입력 2017.12.29 15:42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단체.jpg
 

한국소비자포럼이 주최하는 2017 브랜드아카데미 시즌13 수료식이 지난 28일 서울 동교동에 위치한 화이트홀에서 열렸다. 


브랜드아카데미 시즌13은 지난 9월 개강하여 국내 브랜드·마케팅 담당자들의 특강과 다양한 브랜드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브랜드아카데미 교육과정을 이수한 팀 화이트 116명과 팀 화이트 선배 기수들이 수료를 축하하기 위해 한 자리에 모였다. 수료식은 ▲수료증 증정 ▲우수자 및 우수팀 선정 ▲소감발표 ▲축하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한국소비자포럼은 한 학기 동안 우수한 활동으로 모범이 된 이들을 선정해 상장과 부상을 수여했다.

 

먼저 브랜드아카데미 후기를 단 한 번도 빠지지 않고 작성했던 12명에게 모범상을 수여했다. 또 한 학기 동안 트렌드를 분석하고 연구하며 브랜드의 콘셉트를 읽고 쓰는 브랜드연구원으로 활동을 마친 브랜드디스코버 기자, 연구원, AE에게 활동인증서를 전달했다.

 

브랜드아카데미 현장에서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인 도동균, 윤충용 씨가 공로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장거리 통학에도 브랜드아카데미를 수료한 조형원 씨와 후기왕 후보로 가장 많이 노미네이트된 조유리 씨가 우수자로 뽑혔다.

 

우수팀도 선정했다. 한 학기 동안 탁월한 팀워크 자랑한 ‘화이트시그널(조소현·김재훈·김태윤·최효은)’ 팀에게는 상장과 외식상품권을 수여했다.

 

이날 팀 화이트는 수료를 축하하는 특별 공연까지 직접 준비해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전재호 대표는 폐회사에서 “방향에 일관성을 추구하다보면 똑같은 일들이 반복된다. 이는 지루하고 포기하고 싶은 마음에 연속이다. 새롭고 창의적인 것을 발견하면서 일관성을 유지한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브랜드는 목적과 축적의 결과물이다. 축적은 일관이 없으면 이루어지지 않는다. 사회에 나가서 배워야할 한 가지는 일관이다. 여러분 삶에 일관성을 지킬 수 있다면 브랜드가 될 수 있다”고 조언했다. 

 

000040.jpg
000382.jpg
000406.jpg
000808 - 복사본.jpg
001429.jpg
001523.jpg
001643.jpg
001705.jpg
001768.jpg
001795.jpg
 


<저작권자ⓒ브랜드디스코버 & branddiscover.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35049
 
 
 
 

회사명 에이팀화이트 제호 브랜드디스코버 등록번호 서울아 01462 등록일자 2010년 12월 29일
발행일자 2011년 4월 25일 주소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 100-20 삼경빌딩 4층 전화 02-326-2680
발행인·편집인 전재호 청소년보호책임자 안인옥

Copyright © 2011-2017 branddiscover.co.kr all right reserved.

브랜드디스코버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