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시선 강탈한 신제품 모여라!

아이스바로 변신한 부라보바, 우려 마시는 어묵 티백까지
기사입력 2018.01.31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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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에게 친숙하지만 또 다른 새로움을 선사하는 제품들이 인기다. 장수 제품의 이색적인 변신, 독특한 아이디어가 만든 제품들이 소비자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화제가 되고 있다. 새로움으로 소비자의 시선을 강탈한 제품들을 모아봤다.

 

부라보콘의 변신 ‘부라보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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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콘아이스크림 ‘부라보콘’이 48년 만에 아이스바로 깜짝 변신했다.

 

해태제과는 부라보콘을 아이스바로 만든 ‘부라보바’를 선보였다. ‘부라보바’는 겉면에 다른 재료를 입히지 않은 누드형 아이스바여서 바닐라와 초코아이스크림 본연의 맛을 깔끔하게 즐길 수 있다.

 

부라보콘의 대표 맛인 ‘화이트바닐라’는 바닐라크림에 바닐라빈시드를 넣어 더 진해졌다. 유지방 함량도 시판 아이스바 중 최고 수준이어서 콘아이스크림처럼 부드럽다.

 

‘초코청크마일드’는 초코아이스크림에 오독 오독 씹히는 초코청크와 초코시럽까지 채워 넣은 3중 구조다. 상온에 살짝 녹이면 맨 안쪽의 초코시럽이 흘러나와 초코아이스크림과 초코청크에 스며들어 입안 가득 느껴지는 진한 초콜릿 맛을 느낄 수 있다.

 

물만으로 화장 지우는 ‘페이스 헤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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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앤뷰티 스토어 올리브영은 클렌징 퍼프 ‘페이스 헤일로(FACE HALO)’를 국내에 첫 선을 보였다.

 

올리브영이 직수입해 판매하는 페이스 헤일로는 미국과 호주에 거주하는 주부 2명이 공동 개발한 메이크업 클렌징 퍼프로 클렌저를 사용하지 않아도 오직 물만으로 화장을 지울 수 있다.

 

이 제품은 온라인몰에 출시한지 6개월만에 미국 등 4개국에 진출하는데 성공, 현재는 한국을 비롯한 20여개 국가에서 화제의 직구 아이템으로 자리매김했다.

 

여행지에서나 야근, 과음 후에도 간편하게 쓸 수 있으며 사용 후 세척해 건조하면 약 200회까지 다시 쓸 수 있다.

 

업계 최장 길이 ‘21치즈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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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킹이 업계 최장 길이의 모차렐라 치즈스틱 신메뉴 ‘21치즈스틱’을 출시했다.


21치즈스틱은 진한 풍미의 자연 모차렐라 치즈를 느낄 수 있는 사이드 메뉴로, 이름 그대로 '21센티미터'의 길이를 자랑하는 이색 스낵 메뉴다.

 

버거킹 21치즈스틱은 일반적인 치즈스틱 제품과 비교하면 2배가 넘는 길이라는 점 때문에 기존 치즈스틱에 아쉬움을 느꼈을 국내 소비자들에게 주목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버거킹 관계자는 “고소한 풍미가 가득한 21치즈스틱은 커피나 콜라 등의 음료와 함께 즐기기에 제격으로, 합리적인 가격과 좋은 품질로 버거킹의 대표적인 가성비 스낵 메뉴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

 

재미난 상상이 만들어낸 ‘죠스 어묵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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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스떡볶이는 지난해 12월 SNS 상에서 화제가 됐던 ‘죠스 어묵티’를 공식 출시했다.

 

죠스떡볶이는 지난해 가을 재미난 상상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어묵 국물 티백 이미지를 공식 페이스북에 공개한 이후, 소비자들로부터 실제 제품으로 구현해 달라는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연구 끝에 죠스 어묵티를 출시했다.

 

죠스 어묵티는 차를 우려내는 티백처럼 뜨거운 물에 담가 놓으면 어묵 국물을 우려낼 수 있는 티백 형태의 제품이다. 국산 멸치와 다시마, 새우, 무 등을 사용해 구수한 어묵 국물 맛을 그대로 재현했다.

 

한 상자에 12포로 구성됐으며 가격은 59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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