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 즐기는 올해의 LG 그램 서포터즈 출범

기사입력 2018.02.26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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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그램의 도전을 즐겨요!”
 
종이보다 가벼운 그램을 공략하는 LG 그램과 함께 도전하는 LG 그램 서포터즈 'G제너레이션'이 지난 23일 발대식을 열고 공식 출범했다.
 
서포터즈는 한국소비자포럼이 모집한 팀 화이트 14기 가운데 서류와 면접을 거쳐 선발됐으며, 총 20명이다. 선발된 서포터즈는 각 4명씩 5개 팀으로 나눠 6월까지 활동한다. 또 한국소비자포럼이 주최하고 LG 그램이 후원하는 브랜드아카데미도 수강하는데, 강력한 브랜드를 구축하는 브랜드 이론을 비롯해 마케팅 특강 등 다양한 교육과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이번 서포터즈의 콘셉트는 ‘LG 그램의 도전을 즐기다’이다. 소비자들이 자연스럽게 LG 그램을 일상에서 재밌게 즐길 수 있도록 서포터즈는 자신만의 아이디어로 스토리텔링해서 영상콘텐츠를 기획, 제작한다.
 
LG 그램 서포터즈는 2016년부터 시작했으며, 올해가 세 번째다. 이전까지 활동했던 서포터즈는 마케팅 아이디어를 기획하고 홍보하는 것에 그쳤지만, 이번 서포터즈는 기획한 내용을 영상콘텐츠로 촬영하고 편집하는 등 직접 기획안의 결과물을 만들어낸다.
 
이날 발대식에 참가한 이동한 LG전자 PC마케팅팀 차장은 “LG 그램의 누적판매량이 100만 대를 돌파할 정도로 널리 알려져 있으므로 단순한 홍보보다는 대학생 삶의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는 콘텐츠로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한국소비자포럼과 함께 이와 같은 콘셉트로 준비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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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한 차장이 서포터즈에게 즐거운 마음으로 와서 좋은 것을 얻어가길 바란다고 응원했다.   
 
서울 마포구 화이트홀에서 열린 발대식에서 안인옥 한국소비자포럼 이사는 ‘팀 화이트로서 서포터즈에 임하는 자세’에 대해 이야기했다. “‘서포터즈’의 사전적 의미는 ‘지지자’이지만, 저는 여러분이 LG 그램의 지지자가  되길 원하지 않는다”고 말한 안 이사는 “팀 화이트는 스스로 브랜드가 되는 사람이다. 전통을 깨는, 새로운 접근을 할 수 있는 게 뭔지 생각하고, 모든 상황을 사랑하며 사랑을 통해서 성장해 상생하는 결과물을 얻길 바란다”며 서포터즈를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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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인옥 한국소비자포럼 이사가 LG 그램 서포터즈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팀 화이트 서포터즈의 각오와 선서가 이어졌다. 서예지, 노신성 씨가 서포터즈를 대표해 △도전과 열정 △나보다 팀을 위하는 마음 △창의적 활동을 크게 외치며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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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서예지, 노신성 씨가 서포터즈를 대표해 각오를 말하고 있다. 
 
서포터즈의 ‘G제너레이션’ 위촉장 수여와 기념촬영이 끝난 후 서포터즈는 팀별로 앞으로 나와 LG 그램에 어울리는 팀명을 정한 이유를 재기발랄하게 발표하며 선발 다짐과 열정을 드러냈다.
 
LG 그램 서포터즈 ‘G제너레이션’을 통해 LG 그램이 우리 문화와 삶에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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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그램 서포터즈 'G제너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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